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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오사카여행 (집으로...돌아가는 날)

여행

by 날개여인 2024. 7. 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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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4일 무지장 더운날 해 쨍쨍

 

라피도타고 간사이공항
집으로 돌아가기

 

마지막날.

오늘은 여유지게(?) 체크아웃을 하고 난바역에 물품보관소에 캐리어 보관 후

메가 돈키호테 신세카이점에 가서 못다한 쇼핑을 했다.

메가돈키호테 신세카이점

3 Chome-4-36 Ebisuhigashi, Naniwa Ward, Osaka, 556-0002 일본

여기가 크다고 해서 찾아갔다.

난바역보단 확실히 크고 사람도 많이 없어 구경하기 편했다.

아빠 유산균과 엄마 눈영양제를 사고 과자 몇개 산게 다였지만 가격이 꽤 나왔다.

하지만 #네일동 카페에서 돈키호테 쿠폰이 있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했다.

 

다시 난바역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규카츠를 먹을지 우동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규카츠를 먹으러 갔다.

 

규카츠 모토무라 난바점

일본 〒542-0076 Osaka, Chuo Ward, Namba, 3 Chome−3−1 スガタビル B1F

 

 

줄이 길다 . 기다려야한다. 한국사람만 있다.

기다리다가 입장해서 음료정식과 맥주정식을 시켰다.

개인화로에 하나씩 구워먹으니 꿀맛이였다.

오랜만에 규카츠를 먹으니 맛있었다.

(생맥 처음으로 먹었다.마지막날인데ㅠ)

밥을 먹고 빅카메라에서 쿠파 아미보를 사주고

덴덴타운 구경가서 SD건담 2개를 샀다.

1인당 1개씩 구매 가능해서 아이거랑 내꺼랑 구매했다.

기차시간이 가까워져서 서둘러 난카이난바역으로 가서

캐리어 찾고 3시 5분 라피도 탑승을 기다렸다.

오는길에 오니기리 하나 사주고 감귤주스도 한잔 사먹었다.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2층 국내선 타는곳에 드럭스토어 가서 구경하고

빨래비누랑 과자를 사서 다시 4층와서 국제선 수속을 밟았다.

사람이 많아 한참을 기다렸다.

 

출국심사를 하고 면세점에 사람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로이스초콜렛을 꼭 사야해서 키오스크에서 과자 구매가 가능했다.

일단 구매할 과자 선택 후 영수증을 뽑아서 줄을 서면 차례대로 결제가 가능했다.

결제 후 물품 찾는곳에서 물품을 찾을수 있었다.

그렇게 물품을 찾고 우리 게이트는 2번게이트여서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해서

전철 타고 내려서 갔다니 여기서도 로이스초코렛을 판다.

 

괜히 기다렸다. 거긴 진짜 사람이 많았는데 ㅜㅜ

면세점에서 사온 오니기리를 먹으면서 비행기를 가디렸다.

6시 55분 비행기를 타고 김해로 향했다.

김해공항에 안개가 많이 낀 상태라 김해상공에서 안개가 걷히길 기다리다가

무사착륙을 했다.

 

4박 5일 별일 없이 비행기 결항없이 큰 사고 없이 다녀왔다.

한동안 여행 앓이를 할 예정이다.

다음 여행을 위해 준비를 해야겠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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